칠십대 중반인 필자는 젊어서는 기업농을 하였고 60세 이후에는 식춤제조업으로 발효식품과 쇼핑몰을 겸 하고 있는데 발효식춤이 어떤 질병에는 의약품보더 좋다고 입에서 입소문이나 생명의 은인 소리도 듣고 이 나이에 사업을 하니 많던 적던 돈을 버니까 친구들은 부러움 질시의 시선도 있습니다 1.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는요~내 생각대로 건강이나 인생이 흘러간다고 하는 좀 건방진 생각 행동도 없잖아 있었다고 반성합니다2.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는왜 똑같은 글을 쓸까요?2년 동안에 죽을뻔한 스토리가 2번 있었는데 하나는 전염병 질병또 한 가지는 약 부작용으로 죽을뻔 해서 그 2가지를 2번 사건 이라고 제목을 붙였 보았습니다.거의 황천 가까이 갔다 거 돌아온 이야기를 며칠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 봅니다. 1..